Arsenal vs Sparta
너무나 훌륭한 아프리카덕에 보기는 봤으나 결코 봤다고 말할수 없는경기였다..
이거뭐..
경기 모습보다 방송준비중이라는 화면을 더 많이 봤던것 같으니...
그러니 사진이나...
이녀석들/.ㅎㅎㅎㅎ 앞으로 이런 모습 자주보여줘야되...훈훈
아... 스파르타 녀석들.. 뭐이렇게 무섭게 축구하니ㅠ
근데 팬들이 더 무서워ㅠ..선수들끼리 싸움이라도 나면 칼던질것처럼 생겼어ㅠ
세스ㅎㅎㅎㅎ
난 너의 세레머니를 참 좋아해ㅎㅎㅎ
뭐랄까.. "나 골넣었어~!!!!!!!!! 나 기분 짱좋아~!!!!!!!!"라고 말하는것 같아서ㅎㅎ
니가 니나이로 보이는 순간이다ㅎㅎㅎㅎ
내가 지난시즌에 너의 뽀송뽀송한 피부를 보면서 흐흐흐흐흐흐 했던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무슨.. 감자캐다 오셨어요????....ㅜ제발 세스.. 이러지마ㅜㅠ
암튼.. 경기는 이겼다..
지난시즌 슈팅안한다고 안좋은소리 많이 들었던 세스랑 흘렙이 넣어줘서
더욱 기쁘고ㅎㅎㅎㅎㅎㅎㅎㅎ
미니야... 나 전반에 너 3번 봤다..
1.지나가는 미니 2.카드받는미니 3.리플레이에 잡힌 미니
후반엔 관심없었어,,,,
제발 있는팬이라도 지켜ㅠㅠㅠㅠㅠㅠ
중요한건 이거....
경기끝나고 정상적인 하루일과를 위해서 다시 취침모드로 들어갔습니다..
오랜만에 꿈을 꾸었지요..ㅎㅎㅎㅎ
내꿈에 나온 등장인물 - 해리포터에나오는 지니, 론의쌍둥이형 중 하나, 블랙번 선수 단체로..
그냥 한마디로 개꿈+귀신꿈..끄악 무서웠음ㅠ
아마 어제 티비특종인가 뭐시긴가 거기서 영혼 그리는 아저씨땜에 이런꿈을 꾼듯ㅠㅠㅠㅠ
암튼.. 꿈내용을 말하자면....
지니는 우리아파트 7층살고, 저는 10층에 살아요..
지니랑 저는 친구여서 어찌어찌 놀고 집에 들어갈라고 엘레베이터 앞으로 갔어요..
근데 엘레베이터에 초딩 키정도인.. 애가 있었는데..
얼굴은 히여멀건해가지고 온통 까만 옷입고 ..노랑 초록 같이 들어있는 노트를 들고있었어요.
이유는 모르겠으나 그냥 그자식한테서 불길한 느낌이 들었어요ㅠ
저승사자같앴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암튼 그녀석이랑 셋이서 엘레베이터를 탔는데.. 그녀석은 15층을 눌렀어요..
순간 우리층 안눌러서 얼마나 다행이였는지ㅠㅠ..
근데 7층 10층이 먼저열려야되는데 15층 먼저 가더군요..
암튼 이녀석이 15층에서 내렸는데 거기에 이녀석같은애가 한명 더 있었어요..
둘이서 각각 한집씩..(계단식아파트)근데.. 이녀석들 앞에 이상한 히여멀건한게 있었어요..
각각 하나씩 있었으니까 ..2개의 물체...
암튼 무서워서 엘레베이터 닫고 우리 층수 눌렀는데..
얘가 우리층수 무시하고 1층으로 갔어요ㅠ..그래서 그냥 내릴라고 하는데 문이
안열리는거에요ㅠㅠ...문 부실듯이 때리다가 결국 내렸는데..
14층이였어요... 엘레베이터 오래 탔는데 한층밖에 안내려갔드라고요ㅠㅠㅠ 무서워서 그냥 내려서 계단으로 갔어요ㅠㅠㅠ....그래서 지니랑 저는 헤어져서 각자 집으로 갔고..
한참있다 1층 내려가보니까(왜갔지??..그냥 불길해서??) 경비아저씨가 15층에서 한명은 떨어져서 죽고 한명은 목메달고 자살했다그랬어요ㅠㅠㅠㅠㅠㅠㅠ.갑자기 초무서워지면서..
지니가 집에 잘 들어갔나하고 지니 집에 갔어요.. 근데 지니가 없었어요,..
그래서 론네 집이 하고있는 서점에 갔어요..(이거 좀 웃기다??)
가서 론네형(훈훈하더군 ㅎㅎ)한테 지니 왔냐고 물어봤더니 모르겠다그래서 같이 지니핸드폰에 전화해봤어요.. 그랬더니 막 지지직 거리면서 살려달란 지니의 목소리가 들렸어요..
그래서 론네형이랑 저는 눈빛 대화??를 나누고 지니를 찾아 달려나갔어요..
이때 갑자기 배경 바뀜.. 이거// 등장인물들은 영국인인데..
배경은 완전 강원도 깡촌;;
그냥 달려나왔는데 강원도 산골짜기에 물좋고 공기좋은 마을이 나왔어요..
저는 힘들어서 그냥 열려있는 휴식공간??비슷한거.. 집은 아니였고..이런데 들어가서 쉬고..
론네형은 지니찾아 삼만리 갔어요..
저는 쉬다가.. 음.. 냉장고??..열어보니까 과일이랑.. 뭐.. 채소.. 샐러드 요론거 있더군요..
그래서 과일 좀 꺼내먹고 당근먹고..(당근 싫어하는데 왜 하필 당근을 먹었을까??)쉬고있는데..갑자기 등빨좋은 세비지 등장-_-????그냥 응??이러고 있었더니..
블랙번 선수들 단체등장(얼굴은 잘 기억안나요.. 그냥 얘들이 레플입고있어서 블랙번인줄 알았어요ㅋㅋㅋㅋ)..갑자기 저한테 당근먹었다고 뭐라하는거예요ㅠㅠ
그래서 무서워서 진짜 빠르게 토꼈어요.. 저 달리기 진짜 초 느린데..
어디서 그런 스피드가 나왔는지;;ㄷㄷㄷㄷㄷㄷ
암튼 막 뛰는데 어디선가 론네형이 뛰쳐나와서는 절루 쭉 가면 길이 나온다고 가레요,,
그래서 갔더니 이런 ㅓ마허헤ㅛ소ㅔ0ㅅ펴ㅛ메ㅗ 길이나오기는-_-
2층정도의 높이의 절벽이 하나 나오더군요..
근데 아주 사뿐히 내려앉았어요..ㅎㅎㅎ...뛰어내리면서.. 아 이쯤에선 내려가는 스피드를 조절해야지.. 했더니 천천히 내려와지더군요ㅎㅎ
암튼 여길 벋어났더니 그냥 평범한 길ㅎㅎ 편하게 오고있는데 반대편에 자전거타고 달리는 블랙번 선수들ㅋㅋㅋㅋㅋㅋㅋ얘네 왜이렇게 개그 이미지지??ㅋㅋㅋㅋㅋ
암튼.. 그러다가 끝났어요..ㅜ
아쉽네요ㅠㅠ
감스트랑 대면하고 아스날 오라고 했었어야 했는데ㅠㅠ
암튼 제가 블랙번 꿈 꿨으니까 감스트 아스날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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