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잡담'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08/03/30 히히히히ㅣ히히히히 (4)
  2. 2008/02/17 즐기자구!! (18)
  3. 2008/01/20 자신감과 오만 (16)
  4. 2008/01/06 이제 나도 고...3.......주도.. (22)
  5. 2007/12/13 피아노 (16)
  6. 2007/12/06 ....(....)... (9)
  7. 2007/11/25 하하하 (24)
  8. 2007/10/14 이러저러 잡다 냐하하하 우엑 심심 응..?? (21)
  9. 2007/10/09 I'm back (20)
  10. 2007/08/16 스파릇하전 (24)
  11. 2007/08/05 -_- (14)
  12. 2007/08/01 꿈.... (6)
  13. 2007/08/01 Jarp..... (14)



댓글을 잘 안달아서 뭔가 죄책감을 느끼고 있음...ㅠ-ㅠ


달 시간이 있는데 왜....ㅋㅋㅋ


아 힘들어요 요즘

힘들수록 힘내야죠!!!!

그나마 우리스날이 스릴있게 이겨줘서^--------------^

화이팅!!!!!



럼블피쉬 이노래 너무좋아서...ㅠㅠ 맨날들어요 ㅎㅅㅎ

다들 화이팅!!!!!!

갈옹사랑해요
갈옹밖에없어요
Posted by 쟈프

즐기자구!!

Diary... 2008/02/17 12:35


얼마전에 윈터스쿨이 끝나고 어제부터 주말반이 시작했어요
(윈터마지막에 찍은사진을올리려고 했으나 자폭행위라는걸 자각하고 자제ㅋㅋ)


ws이 끝나고 나니까 어느정도 내가혼자 공부할시간도 생기고 그만큼 어영부영 보내는시간도 많아지고있습니다.
이러면 안돼는데안돼는데하면서도 밥먹으러나가서 두시간동안 온 동네를 싸돌아다니고있고=_=;;

이제 정말 김밥한줄 사 들고가서 학교에서 12시간씩 안나오고 쳐박혀있어야지..

그래도 요즘 나름 열심히하고있어요..(진짜??...아.. 나름..ㅋㅋ)

방학인데도 7시30분에 일어나서 9시까지 학교가고 집에 11시에오고(시간만보면 우왕굳인데.. 잘 하고있는거니??=_=;;)

음.. 이런걸 블로그에쓰는건..

진짜 내가 고삼이란걸 느끼려고요..

작년 11월 몇일이였지;; 암튼 선배들의 수능날부터 이제 내가 고삼이란걸 머릿속으론 알고있었지만

맘으로 느낀건.. 어느날 문뜩.. 그러다가 또 까먹고..

이런식으로해서는 안돼겠다해서 이렇게 쓰고나면 컴퓨터도 좀 덜하고 자제하지않을까싶었어요..



많은사람들이 고삼기간은 폐인이 돼는 시간이라고들 말하잖아요 그리고 힘들다고..

하지만 전 이 1년을 즐겁게 보내고싶어요.

 놀면서 즐거운게아니라 하나하나 새롭게 알아가면서, 힘든시간을 친구들과 함께하면서 우정도 돈독해지고 그런 즐거움이요.

그렇게 즐겁고 보람찬  고삼기간을 보내기위해선.. 그만큼이나 제게 즐거움을 주었던 블로그와 하이버리에서의 뭐랄까..

사람과사람이 인터넷상으로 친해지는 그런거요..

항상 얼굴마주보는사람들과 친해지는 관계에만 익숙해있다가  가상공간속의 사람들과 친해지고 그 사람들이랑 문자도하고 하면서 존재를 느끼고 알아나가고하는 관계를 접하고나니까 너무 재밌고 중독되는것같고..

첨에는 그냥 '우리회원' 이였는데 이제는 서로한테 도움도 많이 되는것같고 많이 친해진것같고..

어느순간 내삶의 일부가 우리 회원분들의 차지가 된것같아요^-^
(문자의 90%가 하이버리회원이라 저도 깜짝깜짝놀란다능..;;)

그런데 이제 고삼이라고.. 지금까지 해왔던것만큼의 활동은 못할것같아요('-')//

정말 빡시게 한번해보게요ㅎㅅㅎ



내년에 돌아왔을때 제 자리하나만 남겨주세요^-^


안녕히~
Posted by 쟈프

자신감과 오만

Diary... 2008/01/20 00:33
자신감과 오만함

둘다 자기자신을 믿는것이다.

사람들은 자신감있는 사람은 좋아하지만... 오만한사람을 좋아하는사람이 있을까??

둘은 말그대로 종이한장의 차이를 가지고있지

종이한장의 차이가 뭐길레...

나는 지금까지 그냥 내가 내자신에 자신감을 가지고있는건줄알았다.

내가 이렇게 멀쩡히 앉아있는게 그래도 남한테 못났단 소리한번 안듣고 살아온게 다 정말 내가 잘나서

그래서 그런건줄알았다.

큰 착각을한거지....

이제는 좀 알것같다  잘났던게 아니라 잘났다고 생각만했었고 겸손따윈몰랐다

그리고 이렇게 느낄때마다 아 달라져야지 달라져야지....

그런데 습관이란게 참 무섭게도

어느새 또다시 천상천하유아독존의 자세를 보이는 나를 발견한다

그리고 나 스스로한테 말한다 '너 또 왜그러냐'

그러면 나도모르게 18년동안 몸에 배어버린 거만한 태도가 ....'이딴말 하는애도 존중해 줘야돼?'

응.

존중해 줘야돼 내가 더 낮아져야해

이세상은 나혼자살아가는곳이 아니고 어느누구와 관계맺지않은삶을 산다는건 불가능하기때문에....

Posted by 쟈프
11지난번에 교보에서 구입한 웨스트라이프앨범(back home)中





정말 멀게만 느껴졌던 고3이란 단어가
이젠 제 이름 앞에 붙어있네요

고3 그딴거 별거 아니야!!! 라고 말하고 싶지만...

지금까지해왔던 모든게 결정되는 한해라는걸 생각하면 솔직히 무섭네요

걍 그렇다구요....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느낀다고해서  나 완전 무셔엄마야~이렇게 생활하진않죠...ㅋㅋㅋ

물론 1/1일에도 8시에 학원들어가서 10시에 피곤에 쩔어서 나오긴했죠
그래도 집에오면 엄마한테 '엄마있자나 오늘 손주은이 ~~ 명성이 진짜 잘가르쳐~~우왕굳~배고파'
뭐 이렇게 귀따갑게 수다를 떨곤하죠...ㅋㅋㅋ


아 근데 이제 19살이면 내년이면 성인이잖아요.. 200일정도 후에 100일주다 뭐다 해서 알콜을 접할 기회도 생길테고..
해서 부모님이 첫술을 잘 배워야 하는거라면서 어제 주도를 가르쳐 주셨어요..
뭐 ...ㅋㅋㅋ 말이 주도지 실은 걍 '우리은영이 술맥여보는날~'이거였어요...ㅋㅋ

그래서 학원끝나고 엄마랑 마트에가서..(또 첫술은 좋은걸 먹어야 한다는...ㅋㅋㅋ) 뭐였드라
버드와이져, 기네스, 하이네켄, 아사히(??맞나??), 밀러 뭐 암튼 7병 사고, 안주로 흐흐 포카칩이랑 소세지랑 들고 왔어요

그래서 음.. 마셨는데..
음 아빠가 잔은어떻게 따를때는 어떻게 이렇게 첨에 지적해줘서 그대로 따르고
그외에는 별로 말해준것도 없어요...ㅋㅋㅋㅋㅋ(뭐 아무데서나 마시지말아라 와 같은 예절과는 관계없는 처신에 대한 얘기는 많이 들었어요..)
근데 문제는
이거뭐야
아무렇지도 않잖아=_=;;

네.. 저는 처음 마시면서 8가지맥주(집에있던 카스까지..;;)를 다 마셨어요(물론 한병씩이 아닌 한잔씩)

근데 왜 아무렇지도 않은거죠??
왜 내가 엄마아빠나 셋중에 제일멀정한거지??
이거 안되겠어요

나중에 사회에나가서도 멀리해야겠어요 가능하면말이죠
술이 센 사람들은 어느정도 마셔도 안취하니까 아예 안마시는거래요..(진짜??)

Posted by 쟈프

피아노

Diary... 2007/12/13 18:13

12월 12일을 마지막으로 2학년 마지막 시험이 끝났다.

시험이 끝나면 다들 그렇겠지만 좋아하는일, 하고싶은데 꾹꾹 참고있었던일을 하나둘씩 한다.

나는 이제 고3이 된다고 시험이 끝나도 끝난게 아니라는걸 잘 알고 있지만.

그래도 일단 나는 즐길란다.


내가 시험이 끝나고 항상 하는 코스가 있다면

집에와서 피자를 한판 시키고 브로크백 마운틴을 튼다.

그리고 항상 똑같은장면에서 눈물을 흘리고 똑같은장면에서 웃음을짓지만 항상 같은 감정은 아니다.

이렇게 브로크백마운틴을 보고나서 하는건 때에따라 다른데....

이터널 선샤인을 보거나, 피아노를 치거나, 자거나 셋중 하나이다.

이터널선샤인은 시험끝나고 디비디집에 갔는데 안본게 그거밖에 없어서 한번 빌렸다가 완소영화가 된 케이스이고, 피아노는 유딩때부터 쳐왔기때문에... 그냥 필 꽂히면 피아노 앞에 앉게 되고, 피곤하면 자게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집 내 피아노....피아노를 왜 방에다 넣지않고 거실에 놓은건지..;; 그때 내 결정은 지금생각하면 이해가 안됀다.. 그래도 내가 피아노 친다고 위에다 등도 달아줬는데 지금와서 빼달라고 할수도 없는거고.. 암튼 피아노를 저기에 박아놔서 소리가 울리는건 진짜 에러..-_-;;

이중에서 피아노에대해 얘기해보자면..(참고로 나는 절대로 잘치지 않는다. 내가 여기서 잘치지 않는다고 하는 의미는 악보 안보고는 칠줄 모른다는것이고, 뉴에이지곡은 연습없이는 부드럽게 치지 못한다는것, 클래식은 오래하지않아서 월광정도도 치지 못한다는거... 그래도 나름 중학교합창대회때 반주도 했었고, 연습하면 뉴에이지도 꽤 친다 ....연습하면.. 많이..)


나는 우리나라 보통의 학생들이 그러하듯 유딩때부터 피아노를 배웠다. 그때배웠던 피아노는 어쩜그렇게 재미가 없던지. 어떻게 하면 연습을 한번이라도 덜할까 하는 궁리만 했었다. 피아노를 친구로 삼을수 있는 기회를 주는게 아니라 그저 남들 다 하니까 이정도는 배워야 한다는 식으로 배웠기 때문이다.

그렇게 지겨운 피아노를 초등학교6년 내내 배우고, 중학교에 올라오면서 피아노를 끊어버렸다.
그런데 이거참 오랫동안 정을 들여놔서인지... 나는 재즈피아노를 다시 배우게 되었고, 그때부터 피아노를 내 친구라고 여길수 있게되었다. 재즈 피아노를 배우면서 (이걸 재즈라고 해도 되는거냐...-_-;;)반주법도 배우고, 내가 치고싶은걸 치게되고 그러다보니 재미도 붙어서 내가 악보를 찾아다가 연습하게되었다.
이렇게 중학교 3년동안 어느정도 닦아놓고..

이제는 고등학생이 되어서 피아노는 더이상 배우지 않는다. 그리고 새로운 노래를 연습할 시간도 별로 없다..
그래서 연습안된 악보도 악보책에서 팔랑팔랑 손때없이 남아있다..(지못미 러브테마..ㅠㅅㅠ)
이런식으로 조금씩조금씩 멀어지고있는건가 싶다가도
동생이 못들어주겠는거 한두개씩 치고나면 다시한번 피아노앞에 앉고 한시간정도 치곤 한다.
피아노를 치면..음.... 그냥 편하다
그리고 치면서 하나둘 틀리면 그때 기분은 한마디로 "열받는다"이지만 그래도 또 치게되고.. 한번도 안틀릴때의 기분때문에 또치고 또치고 (남들한테 미안한줄 알아야지..=_=;;)
이래서 요즘도 피아노를 친다....ㅋㅋㅋㅋ






근데 어제는 시험끝났는데 위의 세개중 한개도 안했다...
친구한테 내 오덕생활 자랑하느라.....ㅋㅋㅋㅋㅋㅋ

참 자랑할것도 없어서 '나는 덕후다~!'라고 자랑하고 다닌다..ㅋㅋㅋㅋㅋ
Posted by 쟈프

....(....)...

Diary... 2007/12/06 12:56


12월 5일 ~ 12월 12일
시험기간입니다.

5일 - 문학, 정보
6일 - 영어, 한문
7일 - 윤리, 국어생활
10일 - 정치, 중국어
11일 - 수학
12일 - 영회, 체육 (유후~!)

음.... 벌써 문학정보영어한문을 봐서.. 일차시험이 끝났어요..
(우리학교 시험은 5일,6일 10일,11일 이렇게 4일동안 본답니다^--^  윤리 99점 2등급나오는것보고 버린지 오래구요..... 나머지는 과목명에서부터 포스있지않습니까??하하하하하하하하하)

에잇!!!!!

지금 문학 영어 시험보고 느낀게 몇가지 있다면요...

흐음.. 내신은 진짜 공부하는만큼 나오는구나...
이번에 역시나 공부안했어요.. 핑계를 대자면 수도없이많구요..ㅋㅋ 실은 이번에도 역시나 바람이 든건지..-_-;;
근데 시험전 몇일 빡시게 했어요.. 평소에는 몇일 빡시게도 안했었는데.. (근덱 갑자기 빡시게 하니까 많이 졸리더라구요...;;; 뭔 상관관계인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근데 한달전부터 빡시게 한애들보다 제가 더 잘나와서 이게 무슨상황인지 모르겠어요..;;
얘들아 미안해......ㅠ-ㅠ

근데.. 이게 끝이아니죠.....
지난 중간을 하두 말아먹어서 이번에 잘봐봤자 그게 그거예요....ㄱ-
이런 뭐같은 등급제....라고 하기엔 나도 득본게있어서 못하겠구....ㅠㅠ
뭐 암튼 왜 지난번에 열공안했을까 생각하면 좀 슬프다가 벌써지나간일 생각해서 무엇하리..이러면 허무하고..ㅠㅠ


에휴...=_=


끝으로 문학-영어시험을 앞두고있는분이계시다면....

영어  -   s를 잊지말아요......ㄱ- s땜에 날린게 몇점이더라....=_=;;

문학  -  지문에서 골라쓰는거에서 실수하지마요~.....ㄱ- 1점이 중요한 등급세대....으악!!!!!!



이런 홍진!!!!!!!!!!!!!!!!!!!!-_-세속 미진 속세 동의어 외웠더니
우리학교프린터를 바꿔버리겠어...!!!!!!!!!!!!
흥진으로 보였단말이야!!!!!!!!!!!!!
Posted by 쟈프

하하하

Diary... 2007/11/25 14:26


얼마전에 첫눈이 내렸다.

예전보다 좀 이른 시기인것 같은데..

첫눈오는 날 나는 야자를 하고있었다. 야자가 끝나고 집에 오는데 길에 넘치는 컾흘들....ㄱ-

컾흘이라 부럽다기 보다는 혼자가 아니라서 부러웠다....(그게 그건가..ㄱ-)

나참
요즘 계절이 계절이라 그런지 주위에 커플이 참 많다.
난 그런 커플들이 부럽지 않다. 진짜로!!

맨날 지나가는 길인데 눈한번 왔다고 이렇게 빨리 변해버리다니....ㅠㅅㅠ



이렇게 눈이 많이오더니 또 비가와서 눈은 금방 녹아버리고....

아...
몇일전에 학교에서 급식에 대한 설문조사를 했다...



천사들의 제국을 읽다보면 중간중간에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의 내용이 나온다.

그 중에 인간이 시련과 마주쳤을때 선택하는 세가지 길에대한것이 있었다.
맞서 싸우기, 아무것도 하지않기, 도피하기 이렇게 세가지였다.

내가 시련과 마주쳤을때 선택하는 방법은 뭘까??...아마 도피인것 같다. 나는 맞서싸워서 얻을수 있는 상처를 싫어하고, 아무것도 하지않을때의 무력함도 싫어한다. 그래서 도피를 한다. 나는 현실에서 도피하면서 점점더 현실의 나와는 멀어진다. 이게 좋지 않다는것을 알고있으면서도 내 잘못을 인정하기 싫어서 자꾸만 반복하게되고, 점점 혼자가 되가는것 같다. 아마도 그래서 요즘 외로움을 느끼는듯....(뭐래ㄱ-)

이제는 정말로 맞서싸워야 할때!! 맞서는 사람에게만 변화가 생기고 나에게는 변화가 필요하다.
화이팅화이팅화이팅화이팅화이팅화이팅



에잇~!

.....(..)...
세렌디피티란 말이 너무 맘에 듭니다.
준비된사람게만 일어나는 행운.. 이말은 실은 언어영역 비문학 문제를 풀다가 알게되었어요..;;
하늘도 항상 열심인 사람 무심코 지나치지 않는사람을 좋아하나봐요..^-^


안경을 바꿨어요......(..)..

뿔테 첨써본다...??..


+시니사군 선물있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는...축구를 보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토지 만화판에서 발최.......ㄱ-
Posted by 쟈프

1. 지난 목요일에 체육시간에 오래달리기 했어요...
우리학교 운동장은 정말 넓거든요..(전교생 1500명이 양팔간격으로 서있어도 반도 안차고요.. 체육대회날에 매인트렉 바깥으로 전교생이 둘러앉으면 그뒤에 또 운동장이 남아있어요.. 제가 알기론 우리동네에서 우리학교 운동장이 제일커요..)

우리학교운동장ㄷㄷ


이 넓은 운동장을 6바퀴나 뛰었어요.. 실은 제가 오래달리기를 좀 잘하거든요ㅋㅋㅋㅋ
이런거 잘해서 뭐하나 싶지만.. 작년엔 체육시험을 오래달리기로 봤었어요.. 암튼 저 5분 대예요ㅋㅋㅋㅋㅋ
그래서 체육 끝나고 헥헥대고있었는데 영어시간에 늦게앉았다고 걸려서 기마자세 ㄱㄱ.....ㅠ
여기까진 괜찮았어요... 집에왔는데 어떤 초딩마메호맣고ㅔ함;ㅊ러 녀석이
엘레베이터를 망가트려 놨어요-_- 그래서 무려 10층이나 되는 우리집까지 걸어왔어요......
지금까지 다리가 땡기네요....ㅠㅠ



2. 그나마 기분풀어주는게....
후후후 시험끝나서 요즘 책읽고 있어요....ㅋㅋ
시험끝났으시 맘편하게 읽으려고 도서관에서 애거서크리스티 -빅포, 스타일즈저택의 비극 하고 시간여행자의 아내 빌려왔어요..ㅋㅋㅋ
애거서 크리스티는 원래 좋아해서 다읽어버렸고요 시간여행자 읽고있느데 재밌어요..
그리고 오만과편견 좋아해서 인터파크 주문했는데,,,, 도착했어요~!!!!ㅎㅎㅎㅎ
빨리 시간여행자 읽고 보고싶어요..ㅠㅠㅠㅠ 다아시..ㅠㅠㅠㅠㅠㅠ

more..




3. 미드필드 자켓은 물건너갔습니다...ㅠ 친구꺼 바르샤 스몰사이즈 입어봤는데...
아주 몸통을 한바퀴돌리고도 남더군요.. 그래서 포기했어요..ㅠㅠ
요즘 키큰거 싫어요.-_- 키커서 발도크걸랑요,....-_-
신발을 이거뭐 살수가 없어요.. 방금전에도 구두 보고왔는데 이거뭐 들어가야 사지요
그리고 굽좀 있으면 친구가 놀래;;;;;;;
암튼 그래도 살꺼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이즈 있겠지.....ㅠ




4. 프리즌 브레이크 보십니까???????ㅋㅋ 전 원래 미드 안봤느데.. 프뷁만 봐요..
(프렌즈 버리는건가;;;)..ㅋㅋㅋ 암튼 근데 이번 에피(4에피) 상당히 충격도 많이받고 3시즌 들어와서 제일 재미있는 에피였던것 같아요..ㅋㅋㅋ
내용전개도 빨랐고요...ㅎㄷㄷㄷㄷㄷ

4에피에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알고싶으신분만....ㅎㅎ





5. 학원건물에서 미용실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6. 다음에 포스팅 딱히 할것도 없고 해서 완소남/완소녀 할라구요..

지금 제가 생각해논 리슬트를 보면요..

more..

요렇거든요..상당히 주관적이예요..ㅋㅋㅋㅋ
혹시 더 생각나는 사람 있으면 말해주세요..ㅎㅎ
물론 추천목록 중에 제가 싫어하는사람 있으면... 개그사진으로 고를꺼예요..ㅋㅋㅋㅋ




7.유로예선에선 뭐 예상치못했던 상황은 몇개 안나온것 같아요..ㅎㅎ
그저 프랑스가 6대0으로 이겨줘서 고마워요~!
잉글은 체널돌리다가 전반37분에 3대0인것 보고 놀랐어요..ㅋㅋㅋ
네덜이 진게 좀 아쉽네요..ㅠㅠ
스펜대 덴맠은 카시야스가 ㅎㄷㄷ이던데요 야망이도 아쉬웠고 세스도 아쉽더라구요..



8.그나저나 저 아파요,.ㅠ
시험끝났느데 이게뭔 날벼락..
눈에 다래끼났어요... 거기다가 결막염..ㅠㅠ
실은 저 결막염 엄청 자주 걸려요-_-
일년에 3~4번은 걸리는것 같아요... 다쓰지도 않은 눈병약이 돌아댕기고....


히히히
주저리주저리였어요..ㅋㅋ

Posted by 쟈프

I'm back

Diary... 2007/10/09 14:48

2학기 중간고사가 끝났습니다............

저는 정시밖에 없나봅니다.......

명박이아저씨 대통령되서 내신 반영률좀 줄이라고 해봐

나 진짜 내신 못해먹겠어



뭐 암튼 오늘은 10월 9일 이요...

무슨날이냐 하면 음.. 얼마후 컴백을 앞두신..(무려 제 생일인 10/29(..뭐 따로 준비하실건 없구요^-^;;)에 앨범 발매라죠ㅎㅎㅎ)

우리 웨라의 노장파워 니키니키니키 생일이예요...ㅎㅎㅎㅎ
니키 미안 나 니키 생일인데 영어회화 망했다.. 듣기문제 너무 급하게 풀다가 air 만보고 airport를 체크해버렸어...airplane인데................ 나도 멍하다... 암튼 급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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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웨라 앨범 빨리 나와라 나 빨리 사야지.~!!!!!!!!!!!!!!!!!
근데 리메이크 그만하면 안돼???????사이먼 이사람이 !!!!!! 리메이크 그만 시키란말이야!!!
웨라 나이 30줄이라도 충분히 앨범팔수 있거덩!!!
-_-안전빵 리메이크 전략 그만가자구..ㅠ

아나 오늘 시험끝났다고 도서관에서 책빌려왔어요..ㅎㅎㅎㅎ
영화보고싶은데 딱히 보고싶은것도 없고.... 게다가 오늘 학원을 가야해서ㄱ-
그냥 애거서크리스티 읽다가 가려구요..ㅎㅎㅎ
아~!!!! 시간여행자의 아내도 빌렸어요ㅋㅋㅋㅋㅋㅋ 재밌단 예기를 많이 들어서...ㅎㅎㅎㅎㅎ

그거 아세요????
텔레비젼이게요 텔레비전이게요????-_-
아놔 내 국생점수..... 나  국생 1등급이였는데................................ㅠ


아놔 잊자잊자잊자잊자잊자
11월 모의고사가 몇일이였드라......???




이거접때 유튜브에서 놀다가 본건데.. 장밥티스테모니에 나랑 동갑이잖아=_=
참 아쉬운게.. 이녀석 목소리는 정말 맑고청아하고 예쁜데....

근데 나는 너네,.. 성마르크합창단 얘네가 맘에 안들어-_- 합창은 혼자만 소리내는게 아니라 다같이 하나의 소리를 냄으로써 아름답게 들리는건데 그걸 모르는것 같애..-_-
솔리스트가 아닌 단원들은 홀대하는것 같고 적어도 조명이라도 켜줘야 하는거 아니냐-_-
뭐 암튼 이 합창단이 살아남는방법은 잘생기고 이쁜 목소리 가진 보이소프라노 하나 길러서 얘로 뜨는거?? 이런거란 느낌이 들어서 맘에 안든다....

근데 이렇게 이쁜 소리는 왜 꼭 보이소프라노 한테서만 나오는거냐고-_-
장밥티스테 목소리 너무이뻐서 좋아했는데.... 최근 영상은 못봤지만 1년전 영상만 봐도....
너 이제 그때처럼 고속도로 가듯 잘 올라가지는 않는구나....ㅠ
그래서 보이소프라노가 더 좋아...
딱 그때만 들을수 있는거니까..........ㅠㅠ

악악악 이번 12월에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내한해요...
애들이 하두 많이 바뀌어서... 이제 아는애가........

그래도 많구나-_- 뭐 암튼 갈등때리내요... 아놔 고삼인데 가도되나......ㅠ





우리미니 요즘 잘하고 있어 이쁘다..+ㅁ+
게다가 최근 한 사진에 따르면.........팀내 최고 롱다리라며????????몰랐었어..ㅎㅎ
-시험끝나 실성한 쟈프......-
Posted by 쟈프

스파릇하전

Arsenal♡ 2007/08/16 10:30


Arsenal vs Sparta



너무나 훌륭한 아프리카덕에 보기는 봤으나 결코 봤다고 말할수 없는경기였다..
이거뭐..
경기 모습보다 방송준비중이라는 화면을 더 많이 봤던것 같으니...
그러니 사진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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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들/.ㅎㅎㅎㅎ 앞으로 이런 모습 자주보여줘야되...훈훈
아... 스파르타 녀석들.. 뭐이렇게 무섭게 축구하니ㅠ
근데 팬들이 더 무서워ㅠ..선수들끼리 싸움이라도 나면 칼던질것처럼 생겼어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스ㅎㅎㅎㅎ
난 너의 세레머니를 참 좋아해ㅎㅎㅎ
뭐랄까.. "나 골넣었어~!!!!!!!!! 나 기분 짱좋아~!!!!!!!!"라고 말하는것 같아서ㅎㅎ
니가 니나이로 보이는 순간이다ㅎㅎㅎㅎ
내가 지난시즌에 너의 뽀송뽀송한 피부를 보면서 흐흐흐흐흐흐 했던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무슨.. 감자캐다 오셨어요????....ㅜ제발 세스.. 이러지마ㅜㅠ

암튼.. 경기는 이겼다..
지난시즌 슈팅안한다고 안좋은소리 많이 들었던 세스랑 흘렙이 넣어줘서
더욱 기쁘고ㅎㅎㅎㅎㅎㅎㅎㅎ
미니야... 나 전반에 너 3번 봤다..
1.지나가는 미니  2.카드받는미니  3.리플레이에 잡힌 미니
후반엔 관심없었어,,,,
제발 있는팬이라도 지켜ㅠㅠㅠㅠㅠㅠ


중요한건 이거....
경기끝나고 정상적인 하루일과를 위해서 다시 취침모드로 들어갔습니다..

오랜만에 꿈을 꾸었지요..ㅎㅎㅎㅎ
내꿈에 나온 등장인물 - 해리포터에나오는 지니, 론의쌍둥이형 중 하나, 블랙번 선수 단체로..

그냥 한마디로 개꿈+귀신꿈..끄악 무서웠음ㅠ
아마 어제 티비특종인가 뭐시긴가 거기서 영혼 그리는 아저씨땜에 이런꿈을 꾼듯ㅠㅠㅠㅠ

암튼.. 꿈내용을 말하자면....
지니는 우리아파트 7층살고, 저는 10층에 살아요..
지니랑 저는 친구여서 어찌어찌 놀고 집에 들어갈라고 엘레베이터 앞으로 갔어요..
근데 엘레베이터에 초딩 키정도인.. 애가 있었는데..
얼굴은 히여멀건해가지고 온통 까만 옷입고 ..노랑 초록 같이 들어있는 노트를 들고있었어요.
이유는 모르겠으나 그냥 그자식한테서 불길한 느낌이 들었어요ㅠ
저승사자같앴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암튼 그녀석이랑 셋이서 엘레베이터를 탔는데.. 그녀석은 15층을 눌렀어요..
순간 우리층 안눌러서 얼마나 다행이였는지ㅠㅠ..
근데 7층 10층이 먼저열려야되는데 15층 먼저 가더군요..
암튼 이녀석이 15층에서 내렸는데 거기에 이녀석같은애가 한명 더 있었어요..
둘이서 각각 한집씩..(계단식아파트)근데.. 이녀석들 앞에 이상한 히여멀건한게 있었어요..
각각 하나씩 있었으니까 ..2개의 물체...
암튼 무서워서 엘레베이터 닫고 우리 층수 눌렀는데..
얘가 우리층수 무시하고 1층으로 갔어요ㅠ..그래서 그냥 내릴라고 하는데 문이 안열리는거에요ㅠㅠ...문 부실듯이 때리다가 결국 내렸는데..
14층이였어요... 엘레베이터 오래 탔는데 한층밖에 안내려갔드라고요ㅠㅠㅠ 무서워서 그냥 내려서 계단으로 갔어요ㅠㅠㅠ....그래서 지니랑 저는 헤어져서 각자 집으로 갔고..
한참있다 1층 내려가보니까(왜갔지??..그냥 불길해서??) 경비아저씨가 15층에서 한명은 떨어져서 죽고 한명은 목메달고 자살했다그랬어요ㅠㅠㅠㅠㅠㅠㅠ.갑자기 초무서워지면서..
지니가 집에 잘 들어갔나하고 지니 집에 갔어요.. 근데 지니가 없었어요,..
그래서 론네 집이 하고있는 서점에 갔어요..(이거 좀 웃기다??)
가서 론네형(훈훈하더군 ㅎㅎ)한테 지니 왔냐고 물어봤더니 모르겠다그래서 같이 지니핸드폰에 전화해봤어요.. 그랬더니 막 지지직 거리면서 살려달란 지니의 목소리가 들렸어요..
그래서 론네형이랑 저는 눈빛 대화??를 나누고 지니를 찾아 달려나갔어요..

이때 갑자기 배경 바뀜.. 이거// 등장인물들은 영국인인데..
배경은 완전 강원도 깡촌;;
그냥 달려나왔는데 강원도 산골짜기에 물좋고 공기좋은 마을이 나왔어요..

저는 힘들어서 그냥 열려있는 휴식공간??비슷한거.. 집은 아니였고..이런데 들어가서 쉬고..
론네형은 지니찾아 삼만리 갔어요..
저는 쉬다가.. 음.. 냉장고??..열어보니까 과일이랑.. 뭐.. 채소.. 샐러드 요론거 있더군요..
그래서 과일 좀 꺼내먹고 당근먹고..(당근 싫어하는데 왜 하필 당근을 먹었을까??)쉬고있는데..갑자기 등빨좋은 세비지 등장-_-????그냥 응??이러고 있었더니..
블랙번 선수들 단체등장(얼굴은 잘 기억안나요.. 그냥 얘들이 레플입고있어서 블랙번인줄 알았어요ㅋㅋㅋㅋ)..갑자기 저한테 당근먹었다고 뭐라하는거예요ㅠㅠ
그래서 무서워서 진짜 빠르게 토꼈어요.. 저 달리기 진짜 초 느린데..
어디서 그런 스피드가 나왔는지;;ㄷㄷㄷㄷㄷㄷ
암튼 막 뛰는데 어디선가 론네형이 뛰쳐나와서는 절루 쭉 가면 길이 나온다고 가레요,,
그래서 갔더니 이런 ㅓ마허헤ㅛ소ㅔ0ㅅ펴ㅛ메ㅗ 길이나오기는-_-
2층정도의 높이의 절벽이 하나 나오더군요..
근데 아주 사뿐히 내려앉았어요..ㅎㅎㅎ...뛰어내리면서.. 아 이쯤에선 내려가는 스피드를 조절해야지.. 했더니 천천히 내려와지더군요ㅎㅎ
암튼 여길 벋어났더니 그냥 평범한 길ㅎㅎ 편하게 오고있는데 반대편에 자전거타고 달리는 블랙번 선수들ㅋㅋㅋㅋㅋㅋㅋ얘네 왜이렇게 개그 이미지지??ㅋㅋㅋㅋㅋ
암튼.. 그러다가 끝났어요..ㅜ
아쉽네요ㅠㅠ

감스트랑 대면하고 아스날 오라고 했었어야 했는데ㅠㅠ

암튼 제가 블랙번 꿈 꿨으니까 감스트 아스날 옵니다....?
Posted by 쟈프

-_-

Diary... 2007/08/05 18:50



  아 별로... 기분이 좋지 않다-_-

왜그럴까???,,, 날씨가 구려서 그런건가....맨날 축축쳐지고  머리아프고 졸리고-_-

심지어는 컴퓨터 하기가 귀찬을정도... 이거...심각한데??ㅋㅋ

게다가 우리 프붹은 시즌3를 왜이렇게 늦게 시작하는거냐ㅜ

시즌2끝날때.. 8월달에 시즌3나온다고 했던것 같은데ㅜㅜ

나보고 9월 중순까지 어떻게 기다리라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링컨....죽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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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필아.. 너 소냐에서 어떻게 된거냐?? 마혼이랑 절친 먹을꺼지??..난 마혼이 좋던데ㅎㅎ

... 아 나 기분 안좋을땐...
웨라 영상이나 보면 기분좋아지겠지ㅎㅎ...-_-디브이디 안산거 2개나 밀렸는데ㅜ
아씨...사고싶은 영화 디비디너무 많은데-_-우리 어웨이도 사야되는데ㅜ모자도ㅜ

ㅎㅎㅎㅎ 근데 난 이때의 키안 머리가 너무 싫단말이지-_-...

아 난.. 웨라가 이런 노래부르는게 더 좋더라ㅎㅎ..많이 편곡해서..듣기 더 편한 노래ㅎ
이제 당신들도 나이가 나이니까 춤추지 마...힘들잖아-_-..
쉐인...작년에 콘서트에서 물구나무 섰을때 힘들어보였다구-_-..물론 좋기야 했지만

ㅎㅎㅎ....이젠 내 완소남들을 뽑아볼까나??ㅋㅋㅋㅋㅋㅋㅋ-_-기분이 좋아지겠지ㅎ
아 나... 거너는 빼겠슴
...순서는 중요치 않아!!!!!!!!!

1.제이크 질렌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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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12.19
가족 : 매기 질렌할(누나),인자하신 부모님
특이사항 : 키어스틴 던스트와 사겼었음-_-
............리즈 위더스푼이랑 지금 사기는걸로 생각됨..-_-저주받을 리즈-_-난 당신이 싫어

제익이 왜 좋을까??..
글쎄;;;
저 사람 좋아보이는 웃음ㅎㅎ
완전 내스타일이잖아ㅎㅎ
게다가 귀엽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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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이런건 큰사진일수록 좋지ㅎㅎㅎ...탄탄하구만ㅎㅎ
제이크.. 넌 뭘해도 귀여워서 탈이야-_-
ㅎㅎ 조디악 기대할께ㅎㅎ...
제이크 사진을 더 담고 싶지만 제이크만의 공간이 아니기에...

2.라파엘 나달
먼저.. 라파 나이키 광고ㅎㅎ
앙리도 나오네;;

근데 이거 앙리나오고 라파나오니까 라파 몸이 후져보이잖아-_-

이건 라파 기아차 광고ㅎㅎ..참고로 저말은 한국어라는거-_-
한번에 알아듣는사람한테 내가 천원주지ㅎㅎ

3.아담스콧
골프 세계랭킹 5위이신 80년생 아담스콧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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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나름 동물적이게 생겼다는 라파와 다르게 아주아주아주 고급스런 느낌이 폴폴폴 나시는 아담ㅎㅎ

내가 아담에대해서 짧겠는건 절대 귀찮아서가 아니야...

전에 한번 썼었으니까..

그래서 사진 한게 붙이고 만거야..










4.마지막...마크 필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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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내가 마크사진들을 왜 다 삭제했던거지....

거기에 나만 아는 사진도 있었는데

역시 사람은...

가끔가다 확 돌아버릴때가 있나봐-_-

우리마크는 80년 5월 28일생..

일년 365일중에 유일하게 웨라팬들이랑 문자하는날-_-
쉐니키안 생일은 그냥 무시-_-...미안
난 마크 저 보조개랑 왼쪽 눈썹이 제일 좋아


그러나.. 나의 이상형이였던 그는........게이...ㅠ
그래.... 용기있는 발표였어....그래..그래..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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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아야돼....
우리마크 살 많이 빠져서 다행이다ㅎㅎ..
작년 콘서트때.. 솔직히.. 뱃살 보고 식겁했다고-_-;;


ㅎㅎㅎ 기분이 좋아진것 같애ㅎㅎ
Posted by 쟈프

꿈....

Diary... 2007/08/01 13:36

    나는 꿈을 꿔도 잘 기억하지 못한다...

  내가 지금까지 잘 기억하고 있는 꿈은...

유딩때 유치원에 마이클 조던이 왔던 꿈,.,,  중2때 웨라랑 여행갔던 꿈(왜 그때 마크한테만 말을 걸었었지...-_-)... 마약조직 소탕하러 그들의 소굴에 들어갔다가 훈남발견했던 꿈..
(왜 거너 꿈은 한개도 안꾼거지;;)

그정도 뿐이다..그니까 왠만큼 독특한 꿈이 아니고서는 나의 기억속에 남기가 힘들다ㅋㅋ


그런 내가 몇일전에 꿈을 꿨으니...

무려..... 사무엘 에투 씨께서 아스날로 아스날로 이적하셨다ㅋㅋㅋ
꿈속에서도 이놈아가 앙리를 냅두고 아스날로 오다니 기특허네;;
라고 생각했던 기억이ㅋㅋㅋㅋ

꿈을 정말 잘 안꾸는(안꾸는 거냐 기억을 못하는거냐-_-)
 내가 에투 아스날 오는 꿈을 꿨으니ㅎㅎ

이는 분명히 길몽일 것이다ㅎㅎ

ㅎㅎ8월31일 이적시장 닫을때까지..  교수님께 제 뒤통수를 받칩니다ㅎㅎ
Posted by 쟈프

Jarp.....

Diary... 2007/08/01 13:29


  닉네임을 바꿨다... Jarp..쟈프 이다ㅎㅎ


     Senderos♡ 를 더이상 안쓰는 이유??

                    센데 이름을 닉넴에 쓰기는 너무 거추장 스럽지 않나;

게다가 축구사이트 외의 다른 사이트에서도 쓸 수 있는 닉넴이 필요했으니;;

 고생해서 만들었다...(5분 고민 했다-_-)

자... 그럼 Jarp 의 뜻은 뭘까??ㅎㅎㅎㅎ

  J
ㅔ이크 질렌할

 
A
ㅏ담 스콧

    Rㅏ파엘 나달

    Pㅣ리페 센데로스
      ㄹ

이들을 더하면ㅎㅎㅎㅎ...JARP...근데 모두 대문자로 하면 웃기잖아;;

그래서 아담과 라파 필립의 양해를 구하고 제이크만 대문자로ㅎㅎ




P.S 마크, 쉐인, 니키, 키안, 세스, 벵쌍, 맷, 콜린..외의

수많은 그들에게 미안하다.. 닉넴에 못 넣어줘서,..
하지만 당신들의 이니셜은 마땅치가 않았단 말이다;;
Posted by 쟈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