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학기가 시작한지 일주일밖에 지나지않았지만
작년에도 매일같이 야자를 했지만
왜 올해가 더 힘들고 피곤하고 밥도안먹히고 그런건지 이해할수가 없다=_=;;
나처럼 둔한애가 스트레스 받는것도 아닐텐데말야..
(근데 요즘 예민해졌는지 피부가 =_= 갑자기 아토피화 됀듯.. 원래 접촉성피부염이있었는데(별게다있구나 -_-;;)요즘 정말 심해졌다능..ㅠㅠㅠㅠㅠ.......스트레스 받는건가;;)
요즘들어 진심으로 느끼고있는건.. 고삼은 체력싸움이란게 뻥이아니구나!!
그래서!!!!
=>고3은 영양제를 잘 챙겨먹어야한다!!
(나만 해도 일주일에 수삼뿌리간거, 홍삼액기스, 종합비타민, 오메가3 먹는다구..-_-)
=>꾸준한 운동이 필요하다!!
(요즘 운동을 안해서그런지 그래도 예전엔 운동 꾸준히 해서 균형잡힌(?)근육이 있었는데 이젠 등근육 하나도 없음=_= 걍 뼈=_= 앉아있기도 힘들어요ㅠ-ㅠ허리가 아파서ㅠ-ㅠ 운동운동+ㅁ+!)
=>가끔씩 기분전환!!
(야자하다보면 축축처지고 피곤하지도 않은데 잠오고 그러지않나요?(나만그래?)그럴때 신나는 음악도 들으면서~유후~넓디넓은 운동장을 거닐기도 하면서~와우~기분을 바꿔 보아요~)
그러나!!!!!!
=>고삼이라고 살찌는건 뻥이라능 스트레스받는다고 먹는다면 그건 더!!!!스트레스받는거!!
요즘 바빠죽겠는데 교복 새로살시간도 없을뿐더러 살찌면 몸 둔해지고 싫던데 살빠지는 고삼이 더 바람직한것 같음... 뼈는말고..
암튼~
화이팅~
(ps 수욜에 학원끝나고 재수생들이랑 같은 버스타고오는데.....무서움..ㅠㅠㅠㅠㅠㅠ)
TAG 고3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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